퇴근후.log 8일차이다.
오늘 첫 야근을 했다. 첫 야근이라 재밌었다. (?)
하지만 야근이 끝나갈 때.. 계속 간신히 마인드 컨트롤하고 있었던 것들에 금이 갔다.
집에 오는 길에 싱숭생숭해져서 집 도착후 상담을 받은 게 전부다.
어떻게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고민되는 밤이다.
항상 이런 고민을 하면 결론은 동일했다. 늘 해왔던 것처럼 묵묵히 나의 길을 나아가는 것.
근데 이번은 흠.... 묵묵히 나아가기만 해서는 안 될 것 같은......ㅠㅠ... 잘 모르겠다.
지금은 시간이 늦었고, 혼자서 고민해봤자 변하는 건 없으니...
내일 다시 고민을 해보자..!
화이태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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